바질, 지금. 하루하루

3월 29일에 뿌린 씨앗. 5월 8일에 분갈이 해줬다.
분갈이 하면서 뿌리 좀 잘라먹고 잎이 뜯겨 나갔는데도 잘 자라줘서 고마워.
근데 이제와서 괜히 한 데 심었나 싶음;;;;;;;;;;;
언제쯤 먹을 수 있는걸까.ㅋ

육계를 홍차 우리 듯 2/4/3으로 우렸는데 맛이 나쁘지 않아서 슬펐다.
내 혀가 저렴한 것인가 내 손이 신의 손인가 좋은 차여서 커버가 되는 것인가.
이유야 어떻든, 종종 홍차 우리듯 우려 마실 듯.

LG 야구를 정규방송으로 볼 수 있다니!!!
언제 방송 끝내도 놀라지 않을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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