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0214 하루하루

# 삼주실업
어젠가, 엊그젠가 삼주에서 회원에게 보내는 메일을 받았다.
보자마자 입금하고 주문한게 오늘 도착.
시음티로 다질링을 주문했는데 얼그레이가 왔다. -ㅛㅠ
얼그레이는 이제 그만.

# 내 몫
요 몇일 잔잔했던 일상이 한 번 술렁였었다. 결과는 다시 처음부터? ㅎ
난 함께 나누면 가벼워 질 줄 알았는데 그게 아니었다.
오롯이 존재하는 내 몫을 확인 했을 뿐.

# 니미
아무리 생각해도 이건 정말, 니 탓이다.
당신 때문에 아침부터 재수 없었던 거 같아. ㅋ
부탁이니, 지퍼를 열고 다닐 때는 팬티는 입고 다녀요.
그 와중에 이제와 다행이라 생각하는건 쪼그라 든 상태였단 거?
니미.

# 발렌타인 데이
양갱 만들려고 다 사다뒀는데 이번 주에 만나지 못한다는.
오빠 앞으로 언니가 보낸 택배를 보고는 미안한 마음이 무럭무럭.
무심해서 미안.





덧글

  • 리힐 2009/02/14 14:14 #

    ...세 번째 거 뭔가요. 무서워요./덜덜
  • outopos 2009/02/14 14:24 #

    변태들의 찾아오는 서비스...랄까요. 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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