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올 : 어딕트 하이 샤인 #486 변신도구


원래는 맥의 신제품-유리스토크래츠를 보러갔다가 색이 나한테 안어울려서 발걸음을 돌렸다.
얼굴이 탔다고 생각은 했었는데 그렇게까지 검어보일 줄은 몰랐지. ㄱ-

갖고 있는 립스틱 중에 가장 많이 바르는 것이 이글루스 렛츠리뷰에서 받은
어딕트 샤인 554, 백스테이지 핑크.
처음 받아들고 얘를 어째 했는데- 매일 바르고 있다.
그리고 오늘- 정말 자주 바를 듯 싶은 립스틱 하나를 지르고 왔다.-ㅛㅠ

분홍색과 보라색 중에 고르고 있다는 말에 직원분께서 권해주신 486.
한정이라며- 다른데서는 구할 수 없다는 말로 나를 현혹시키셨다. 
라일락이 들어간 이름처럼 보랏빛을 띠는 분홍 쯤의 색을 갖고 있다.
미세한 펄이 들어가 있고 백스테이지 핑크와 마찬가지로 부드럽고 묽게 발린다.
사진은 립스틱 바른 위에 립글로즈를 가운데 부분에만 발라 준 것.
(직원 분이 발라주셔서 무슨 제품인지는 모르겠다)
 
36000원에 눈물 찔끔 나긴 했지만 색을 보면 마냥 좋다.
어허허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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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바를테다!!

 



2011


기본적인 예의는 지켜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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